적립식 투자, 매달 같은 날 사는 이유 (정액 분할 매수)

정액 분할 매수(Dollar-Cost Averaging)는 정한 금액을 정한 간격(예: 매달 같은 날)으로 계속 사는 방법입니다. ■ 어떻게 되나 - 금액이 같으니 가격이 낮은 달엔 수량을 더 많이, 높은 달엔 더 적게 삽니다. - 예: 매달 10만 원씩, 가격이 1만 원이면 10주, 5천 원이면 20주, 2만 원이면 5주. 30만 원으로 35주, 평균 단가 약 8,571원 (세 가격의 단순 평균 11,667원보다 낮음) - 언제 살지 매번 고르지 않아도 되고, 자동이체로 정해 두면 같은 날 반복됩니다. ■ 한계 - 이익을 보장하지 않고 손실을 막아 주지도 않습니다. - 가격이 계속 내리는 동안에는 손실이 납니다. 출처: 미국 SEC Investor.gov 용어 사전 https://www.investor.gov/introduction-investing/investing-basics/glossary/dollar-cost-averaging
수정

🛠 정정 제안

댓글 0

첫 댓글로 팩트를 보태주세요.

닉네임 (처음 한 번만, 2자 이상)

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· 종목 추천 안 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