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건 덕후방💬 잡담

성분표 보다 '아 이건 아니네' 했던 재료는?

비건 지향으로 장을 볼 때 뒷면 성분표부터 뒤집어 본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. 분명 채소 과자인데 유청이 들어 있거나, 빵에 버터·계란이 숨어 있어서 내려놓은 경험들이 자주 보여서 한번 모아보고 싶었습니다. - 생각보다 자주 걸리는 재료: 유청·카제인, 계란 성분, 젤라틴, 꿀 등 어떤 게 제일 많이 걸리시나요? - 확인 방법: 성분표를 끝까지 읽는 편인지, 인증 표시를 먼저 보는지, 앱이나 검색에 의존하는지 - 애매한 구간: '이건 비건인가?' 싶어 한참 고민했던 품목이 있다면 어떤 거였는지 요즘 장 보시면서 성분표에서 가장 자주 걸리는 재료는 뭔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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