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바리움 덕후방💬 잡담
관리 루틴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일은?
비바리움은 한번 세팅하면 끝이 아니라 매일·매주 조금씩 손이 간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. 그런데 어디에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지는 사육장 구성이나 키우는 생물에 따라 꽤 다르다고 합니다. 가볍게 고르기 쉽게 몇 가지 적어 봤어요.
- 물 쪽: 분무·습도 맞추기, 물그릇 갈기, 유리 물자국 닦기
- 식물 쪽: 웃자란 가지 정리, 이끼 관리, 조명 시간 조절
- 생물 쪽: 먹이 준비와 급여, 배설물 치우기, 상태 관찰
여기에 없는 '사실 이게 제일 귀찮다' 하는 것도 궁금하네요. 여러분의 관리 루틴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일은 무엇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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