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정관리 야생동물 백색목록 파충류 655종: 기사·신고 안내 링크 모음 (2026-11 기준)

2025년 12월 14일부터 파충류·양서류 사육과 거래에 적용되는 지정관리 야생동물 제도(백색목록)의 기사와 공공기관 안내를 한곳에 모았습니다. 법률 해석은 하지 않고, 바뀌는 내용이 생기면 날짜와 함께 이 글에 덧붙입니다. 제도 요약 (보도 기준) · 근거: 2022년 12월 개정된 「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」 · 시행: 2025년 12월 14일 · 기존 법정관리종이 아닌 포유류·조류·파충류·양서류를 지정관리 야생동물로 묶고, 백색목록에 오른 종만 허가·신고를 거쳐 유통·사육할 수 있습니다. · 백색목록: 2025년 12월 11일 888종 지정·고시 (포유류 9종, 조류 17종, 파충류 655종, 양서류 207종). 고시 전 예고 단계에서는 약 900종으로 알려졌습니다. · 백색목록에 오른 종도 수출입은 지자체 허가, 양도·양수·보관은 지자체 신고 대상이고, 폐사해도 신고합니다. · 신고는 기후에너지환경부 '야생동물 종합관리시스템'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, 사는 곳 시·군·구청 담당 부서에 서면으로 냅니다. · 시행 전부터 기르던 개체의 자진 신고 기한은 2026년 6월 13일이었다고 지자체가 안내했습니다(광주 남구 기준 보도). 2026 국정감사에서 나온 이야기 · 888종 중 영업허가 업체에서 실제로 유통되는 종은 218종(24.5%)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. ·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888종이 다소 많아 보인다며 제도 정비를 시사했습니다. 목록은 앞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. 링크 모음 · 데일리벳 [2026국감] 야생동물 백색목록 888종 너무 많다: https://www.dailyvet.co.kr/news/wildanimal/300079 · 비건뉴스 [심층] 외래동물 백색목록, 거래 허용만으로는 부족하다: https://www.vegannews.co.kr/news/article.html?no=383850 · 경인일보 12월부터 '백색목록제' 도입: https://www.kyeongin.com/article/1738066 · 데일리벳 특수동물 사육·진료시장과 백색목록: https://www.dailyvet.co.kr/news/policy/245543 · 브레이크뉴스 광주 남구 지정관리 야생동물 신고 안내: https://breaknews.com/1178622 · 인천 연수구 민원 안내 (지정관리 야생동물 신고): https://www.yeonsu.go.kr/main/general/civil/manual.asp?page=v&seq=1256 · 서울시 환경분야 누리집 안내: https://news.seoul.go.kr/env/archives/523378 2026년 11월 1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고시 원문과 최신 개정 여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·국립생물자원관 공지가 기준입니다.
수정

🛠 정정 제안

댓글 0

첫 댓글로 팩트를 보태주세요.

닉네임 (처음 한 번만, 2자 이상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