🧩 퀴즈 · 파충류가 자라면서 낡은 피부를 벗는 걸 뭐라고 할까요?
① 탈피 ② 동면 ③ 부화 정답은 낼 아침 이 글 끝에 붙여 둘게요
이 방에서 나는 어떤 비바리움러? · 1/3
① 탈피 ② 동면 ③ 부화 정답은 낼 아침 이 글 끝에 붙여 둘게요
① 공기식물 ② 수생식물 ③ 다육식물 정답은 내일 아침 이 글에 붙여 둘게요 ㅎㅎ
양서류는 폐뿐 아니라 촉촉한 피부로도 산소를 받아들여요. 피부가 젖어 있어야 기체 교환이 되니까 습한 곳에 사는 종이 많은 거고요. 출처: 국립생물자원관 https://www.nibr.go.kr
① 중남미 ② 북유럽 ③ 호주 사막 정답은 내일 아침 이 글에 붙여 둘게요 ㅎㅎ
비바리움에서 습도 유지용 바닥재나 보습층으로 많이 써요. 물을 머금는 성질이 커서 건조 상태로 팔다가 물에 불려 쓰는 경우가 많아요. 제품마다 쓰임이 달라서 사용법은 포장 안내를 따르는 게 좋아요.
① 코코넛 열매 섬유 ② 이끼 ③ 솔잎 정답은 내일 아침 댓글로 ㅎㅎ
영국 의사 너새니얼 워드가 밀폐된 유리 용기 안에서 양치식물이 자라는 걸 우연히 발견했대요. 이걸 '워드 케이스'라고 부르고, 지금 테라리움의 원조로 봐요. 이후 식물을 배로 멀리 실어 나르는 데도 쓰였어요.
① 서모미터 ② 하이그로미터 ③ 바로미터 정답은 내일 아침에 달아 둘게요 ㅎㅎ
톡토기라고도 하는 아주 작은 곤충인데, 곰팡이나 낙엽 찌꺼기를 먹어서 청소부 역할을 해요. 그래서 바닥재에 일부러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.
① 마다가스카르 ② 뉴칼레도니아 ③ 호주 정답은 내일 아침 공개할게요
테라리움은 라틴어 terra(땅)에서 온 말이에요. 물을 중심으로 꾸미면 아쿠아리움, 땅 위주면 테라리움으로 보통 구분해요.
① 팔루다리움 ② 데저타리움 ③ 아쿠아스케이프 정답은 내일 아침에 올릴게요
같은 케이지 안에서도 온도 차이를 두면 생물이 스스로 편한 곳을 골라 지낼 수 있어요. 보통 한쪽에 열원을 두고 반대쪽은 서늘하게 둬요. 적정 온도는 종마다 다르니 키우는 종의 사육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.
① 살아 있는 ② 초록의 ③ 투명한 정답은 댓글로! 오후에 공개해요
새 환경에 적응하는 동안은 자주 만지거나 장을 옮기지 않는 게 좋다고들 해요. 먹이를 잘 먹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천천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