📌 온도계와 습도계는 비바리움 기본 도구
온도는 온도계(서모미터), 습도는 습도계(하이그로미터)로 재요. 알맞은 온도·습도는 키우는 종마다 달라서 종별 사육 자료로 확인하는 게 기준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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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도는 온도계(서모미터), 습도는 습도계(하이그로미터)로 재요. 알맞은 온도·습도는 키우는 종마다 달라서 종별 사육 자료로 확인하는 게 기준이에요.
① 탈피 ② 자절 ③ 동면 정답은 내일 아침 이 글에 적어 둘게요 ㅎㅎ
'vivus'는 '살아 있는'이라는 뜻이에요. 동물이나 식물을 키우는 사육·재배 공간을 통틀어 비바리움이라고 불러요. 테라리움은 식물, 아쿠아리움은 물속 생물 중심이에요.
① 땅 ② 물 ③ 유리 정답은 내일 아침 이 글 끝에 적어 둘게요
스패그넘 모스(물이끼)는 자기 무게보다 훨씬 많은 물을 머금는 이끼예요. 그래서 비바리움 바닥재나 난초 재배 재료로 많이 써요. 마른 상태로 팔고, 물에 불려서 쓰는 게 보통이에요.
① 거저리(딱정벌레류) ② 나방 ③ 파리 정답은 내일 아침 이 글에 붙여 둘게요
톡토기(스프링테일)는 몸길이 몇 mm 안팎의 작은 무척추동물이에요. 배 아래 접힌 도약 기관으로 튀어 올라서 이름이 톡토기예요. 곰팡이·낙엽 같은 유기물을 먹어서 비바리움에서 분해자 역할로 많이 넣어요.
① 호주 ② 남아메리카 ③ 마다가스카르 정답은 내일 아침 이 글에 적어 둘게요
비바리움 바닥재로 많이 쓰는 코코피트는 코코넛 열매 겉껍질 섬유를 가공한 거예요. 건조 블록으로 팔고 물에 불려 쓰는 제품이 흔해요.
① 뉴칼레도니아 ② 마다가스카르 ③ 호주 북부 정답은 낼 아침 이 글에 붙여 둘게요 ㅎㅎ
바닥재 아래에 레카(황토볼) 같은 알갱이를 깔고 그 위에 흙과 사이를 나누는 망을 두는 방식이 흔해요. 고인 물이 흙에 닿지 않게 하는 게 역할이에요.
2025년 12월 14일부터 파충류·양서류 사육과 거래에 적용되는 지정관리 야생동물 제도(백색목록)의 기사와 공공기관 안내를 한곳에 모았습니다. 법률 해석은 하지 않고, 바뀌는 내용이 생기면 날짜와 함께 이 글에 덧붙입니다. 제도 요약 (보도 기준) · 근거: 2022년 12월 개정된 「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」 · 시행: 2025년 12월 14일 · 기존 법정관리종이 아닌 포유류·조류·파충류·양서류를 지정관리 야생동물로 묶고, 백색목록에 오른 종만 허가·신고를 거쳐 유통·사육할 수 있습니다. · 백색목록: 2025년 12월 11일 888종 지정·고시 (포유류 9종, 조류 17종, 파충류 655종, 양서류 207종). 고시 전 예고 단계에서는 약 900종으로 알려졌습니다. · 백색목록에 오른 종도
① 서·중앙 아프리카 ② 호주 ③ 남아메리카 정답은 내일 아침 이 글에 붙여 둘게요
라틴어 palus가 '늪'이라는 뜻이라 늪 같은 환경을 만든다는 이름이에요. 물이 있는 구역과 땅 구역을 함께 두는 구성을 말해요.
① 남서아시아의 건조 지대 ② 남극 ③ 북유럽 정답은 내일 아침 이 글에 적어 둘게요 ㅎㅎ
vivarium은 라틴어 vivus(살아 있는)에서 온 말이에요. 파충류·양서류·식물을 함께 키우는 사육·재배 공간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고요.
① 중남미 ② 유럽 ③ 남극 정답은 낼 아침 이 글 끝에 달아 둘게요 ㅎㅎ
뚜껑을 닫은 테라리움은 흙과 식물에서 나온 수분이 유리 벽에 맺혔다가 다시 흙으로 돌아가요. 그래서 한 번 물을 준 뒤 한동안 안에서 순환하는 구조예요.
① 멕시코 ② 호주 ③ 일본 정답은 낼 아침 이 글 끝에 달아 둘게요 ㅎㅎ
쥐며느리와 같은 갑각류 무리예요. 죽은 잎이나 배설물 같은 유기물을 먹어서 '청소 생물'로 많이 넣어요. 스프링테일이랑 같이 키우는 경우가 많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