📌 ISA 납입 한도는 연 2,000만 원, 총 1억 원
ISA는 연간 납입 한도가 2,000만 원이고 총 납입 한도는 1억 원이에요. 당해 연도에 못 낸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돼요. 출처: 금융위원회 https://www.fsc.go.kr
ISA는 연간 납입 한도가 2,000만 원이고 총 납입 한도는 1억 원이에요. 당해 연도에 못 낸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돼요. 출처: 금융위원회 https://www.fsc.go.kr
연금저축 계좌에서 연금 수령 요건을 채우기 전에 돈을 빼면 기타소득세 16.5%(지방소득세 포함)가 붙어요. 세액공제를 받은 납입 원금과 운용 수익이 대상이에요. 출처: 국세청 https://www.nts.go.kr
20만 원 × 12개월 × 5년 = 1,200만 원이에요. 이 숫자는 넣은 원금만 계산한 거고, 수익이나 손실은 들어 있지 않아요.
퇴직급여법에 따라 55세 미만 퇴직자의 퇴직급여는 IRP 계좌로 받는 게 원칙이에요. 2022년 4월부터 시행됐어요. 근거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서 볼 수 있어요. 출처: https://www.law.go.kr
72를 연 수익률(%)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가 되는 햇수의 근사값이에요. 가정 숫자로 계산한 예시일 뿐이에요. 연 6%라면 72÷6=12년이에요.
30만 원 × 12개월 × 10년 = 3,600만 원이에요. 수익이나 손실은 넣지 않은 단순 원금 합계예요. 출처: 금융감독원 https://www.fss.or.kr
📅 지난달 한 장 (10월) ■ 국내 코스피 -16.2% / 코스닥 -15.4% ■ 미국 S&P500 약 -0.9% / 나스닥 약 -5.3% ■ 원·달러 10/30 주간 종가 1,334.3원 ■ 지난달 있었던 일 - 10/30 코스피 3.48% 하락, 외국인 1.6조원 순매도 - 10/30 미국 인텔·아마존 실적 뒤 AI 투자 부담에 나스닥 2.86% 하락 - 나스닥 월간 낙폭은 2025년 3월 이후 가장 컸어요 ■ 이번 달 일정 - 11/10 미국 10월 소비자물가(CPI) 발표 - 11/12 국내 옵션 만기일 - 11/18 미국 FOMC 10월 회의 의사록 공개 - 11/20 미국 옵션 만기일 매달 같은 날 같은 금액이면 오르든 내리든 할 일은 같아요. 이번 달 적립일도 챙겨요. 출처: 이투데이 · CN
연금저축과 IRP는 납입 한도를 합쳐서 계산하고 연 1,800만 원까지예요. 세액공제 대상은 이 중 일부 한도까지예요. 출처: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https://100lifeplan.fss.or.kr
💰 이번 주 한 장 (10/26~10/30) ■ 국내 코스피 +3.25% (5,550.30 → 5,730.74) / 코스닥 -3.63% (751.69 → 724.38) ■ 미국 S&P500 -0.6% / 나스닥 -2.0% ■ 원·달러 1,324.6원 → 1,334.3원 (주간 +9.7원) ■ 이번 주 있었던 일 - 10/28 미 연준 기준금리 3.75~4.00% 동결 (위원 2명은 0.25%p 인상 의견) - 10/30 미국 대형 기술주 실적 부진 여파로 코스피 장중 4%대 하락, 매도 사이드카 발동 (올해 55번째) - 10/30 코스피 -3.48%, 코스닥 -3.83% 마감 ■ 다음 주 일정 - 11/3 미국 중간선거, JOLTS(구인·이직 보고서) - 11/6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(BLS, 한국시간
ISA는 계좌를 만든 뒤 3년의 의무가입기간이 있어요. 서민형·농어민형은 별도 조건이 붙어요. 출처: 금융위원회 www.fsc.go.kr
연금저축·IRP 납입액의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5,500만 원 이하면 16.5%, 초과면 13.2%예요(지방소득세 포함). 출처: 국세청 https://www.nts.go.kr
가입 후 5년 이상 지나고 만 55세 이후, 10년 이상 나눠 받을 때 연금수령으로 봐요. 출처: 금융감독원 https://www.fss.or.kr
지수 등을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해 실시간으로 거래해요. 일반 펀드와 달리 주식처럼 매매 수수료가 붙어요. 출처: 한국거래소 https://www.krx.co.kr
연금저축은 연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고, IRP를 더하면 합산 연 900만 원까지예요. 총급여 구간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요. 출처: 국세청 https://www.nts.go.kr
정액 분할 매수(Dollar-Cost Averaging)는 정한 금액을 정한 간격(예: 매달 같은 날)으로 계속 사는 방법입니다. ■ 어떻게 되나 - 금액이 같으니 가격이 낮은 달엔 수량을 더 많이, 높은 달엔 더 적게 삽니다. - 예: 매달 10만 원씩, 가격이 1만 원이면 10주, 5천 원이면 20주, 2만 원이면 5주. 30만 원으로 35주, 평균 단가 약 8,571원 (세 가격의 단순 평균 11,667원보다 낮음) - 언제 살지 매번 고르지 않아도 되고, 자동이체로 정해 두면 같은 날 반복됩니다. ■ 한계 - 이익을 보장하지 않고 손실을 막아 주지도 않습니다. - 가격이 계속 내리는 동안에는 손실이 납니다. 출처: 미국 SEC Investor.gov 용어 사전 https://www.investor.g
2026년 현재 기준입니다. 세 계좌 모두 세금 혜택이 있고 조건이 다릅니다. ■ ISA 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- 납입: 연 2,000만 원, 총 1억 원 (못 채운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) - 의무 가입 기간 3년 - 혜택: 계좌 안 순이익 200만 원까지 비과세 (서민형·농어민형 400만 원), 넘는 부분은 9.9% 분리과세 - 낸 원금 범위 안에서는 중간에 꺼낼 수 있음 ■ 연금저축 - 납입: 연금저축과 IRP 합쳐 연 1,800만 원 - 세액공제 대상: 연 600만 원까지 - 세액공제율: 총급여 5,500만 원 이하 16.5%, 초과 13.2% (지방세 포함) - 55세 이후, 가입 5년 이상이면 연금으로 받음. 중간에 해지하면 공제받은 부분에 기타소득세 16.5% ■ IRP (개인형 퇴직연금) -